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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 목 한문
제 목 80회 子子孫孫(자자손손)
조회수 663
등록일자 2018-06-02 12:37:52

 

성어고사 제 80회

번역: 최일남

제목: 子子孫孫(자자손손)

한어병음: zǐ zǐ sūn sūn

출처: 《尚書(상서)·周書·梓材》

뜻: 자손의 여러 대. 자손의 후예. 대대손손.

영문: generation after generation of descendant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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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내용〉

“하늘은 이미 중국의 백성과 그 강토를 선왕에게 맡겼으니, 지금 왕 또한 덕정을 시행해야 하며, 온화함으로 미혹한 백성을 교도해야 하고, 선왕이 받은 사명을 완성해야 한다. 아! 이처럼 백성을 다스려, 만년에 이르도록 전해져야 하며, 왕의 자손이 영원토록 백성을 보호해야 한다.”

 

〈원문〉

皇天既付中國民越厥疆土于先王,肆王惟德用,和怿先後爲迷民,用怿先王受命。已!若茲監,惟曰欲至于萬年,惟王子子孫孫永保民。

 

 

〈주해〉

子子孫孫(자자손손): 孫은 손자. 자손

 

〈학습 과제〉

1. 자자손손의 비슷한 말은?

 

영재성 계발 〈언어창의력 문제〉

1.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국민을 보호해야 할 책무와 이유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라.

 

〈학습 용어 연습〉

훈민정음(訓民正音)

훈민정음은 ‘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’이다. 1443년에 세종이 창제한 우리나라 글자이며, 조선 세종 28년(1446)에 훈민정음 28자를 세상에 반포할 때에 찍어 낸 판각 원본으로,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.

 

《세종실록》 세종 25년(1443년)에 있는 내용이다.

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(諺文, 한글) 28자를 지었는데, 그 글자가 옛 전자(篆字)를 모방하고, 초성·중성·종성으로 나누어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루었다. 무릇 문자에 관한 것과 이어(俚語, 항간에 떠도는 속된 말)에 관한 것을 모두 쓸 수 있고, 글자는 비록 간단하고 요약하지마는 전환하는 것이 무궁하니, 이것을 훈민정음(訓民正音)이라고 일렀다.

是月, 上親制諺文二十八字, 其字倣古篆, 分爲初中終聲, 合之然後乃成字, 凡于文字及本國俚語, 皆可得而書, 字雖簡要, 轉換無窮, 是謂《訓民正音》。

 

1. ‘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’에 해당하는 말은?

 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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